[보안 이슈] 한 달 새 금융사 37곳이 뚫렸습니다 — 주민번호·계좌번호가 샜다면 비밀번호부터 바꾸세요
한 달 새 금융사 37곳에서 47만3,000건 유출·10억 원 탈취. 비밀번호가 직접 털린 건 아니지만 왜 바꿔야 하는지, 지금 바로 할 세 가지(비번 분리·어카운트인포·엠세이퍼)까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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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달 새 금융사 37곳에서 47만3,000건 유출·10억 원 탈취. 비밀번호가 직접 털린 건 아니지만 왜 바꿔야 하는지, 지금 바로 할 세 가지(비번 분리·어카운트인포·엠세이퍼)까지 정리했습니다.
대한항공·아시아나 공통 예약시스템 운영사 아마데우스가 뚫려 예약번호가 유출됐습니다. 결제정보는 안 샜지만 ‘항공사 사칭’ 피싱 위험이 커졌습니다. 지금 해야 할 조치를 정리했습니다.
연세대 포털 해킹으로 재학생·졸업생 등 1만여 명의 학번·전화번호·이메일이 유출됐습니다. 민감정보는 빠졌지만 학교 사칭 스미싱 위험이 커졌습니다. 유출 확인법과 지금 할 3가지 조치를 정리했습니다.
놀이의발견 회원 6만7000명의 휴대전화번호·이메일이 유출됐습니다. 비밀번호는 안전하지만 스미싱 위험이 커졌습니다. 지금 해야 할 3가지 조치를 정리했습니다.
할리스 멤버십 해킹으로 아이디·비밀번호·주소까지 유출됐습니다. 2020년 2월 이전 가입자가 대상이며, 비밀번호 변경·피싱 주의·엠세이퍼 명의도용 차단 3가지 조치를 정리했습니다.
의약품안전나라에서 이름·휴대전화번호·이메일 등 1195명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. 챗GPT가 아닌 접근통제 결함이 원인인 이유와 명의도용 차단·피싱 대비 등 지금 할 3가지 조치를 정리했습니다.
따릉이 462만 명 개인정보 유출, 공단은 2년간 함구했습니다. 유출 항목과 스미싱 위험, 비밀번호 변경·사칭 문자 대응 등 지금 할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.
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성도 85만 명 이름·생년월일 유출을 공식 인정했습니다. 주민번호 2,629건 등 실제 유출 항목과 비밀번호 변경·엠세이퍼 가입 등 지금 할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.
여의도순복음·사랑의교회 교인정보 100만 건 유출 정황. 주민번호와 헌금 내역까지 털린 이번 사건에서 명의도용방지·금융 노출등록 등 교인이 지금 할 대응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.
신한은행 2만5천 명 개인정보 유출, 연소득·대출한도·주민번호 66건까지 포함됐습니다. 유출 조회 방법, 보이스피싱 주의, 엠세이퍼 대응 3단계와 전액 보상 방침을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