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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안 이슈] 한 달 새 금융사 37곳이 뚫렸습니다 — 주민번호·계좌번호가 샜다면 비밀번호부터 바꾸세요
한 달 새 금융사 37곳에서 47만3,000건 유출·10억 원 탈취. 비밀번호가 직접 털린 건 아니지만 왜 바꿔야 하는지, 지금 바로 할 세 가지(비번 분리·어카운트인포·엠세이퍼)까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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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달 새 금융사 37곳에서 47만3,000건 유출·10억 원 탈취. 비밀번호가 직접 털린 건 아니지만 왜 바꿔야 하는지, 지금 바로 할 세 가지(비번 분리·어카운트인포·엠세이퍼)까지 정리했습니다.
산은캐피탈 고객 848명의 성명·주민등록번호·생년월일이 유출됐습니다. 금융사 16곳 동시 해킹의 전말과 명의도용 차단·주민번호 변경 등 지금 바로 할 조치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.
여의도순복음·사랑의교회 교인정보 100만 건 유출 정황. 주민번호와 헌금 내역까지 털린 이번 사건에서 명의도용방지·금융 노출등록 등 교인이 지금 할 대응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.
정부24 사상 첫 해킹으로 주민등록번호·아이디·비밀번호 유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. 유출 규모와 위험한 이유, 비밀번호 변경·엠세이퍼·노출자등록 3단계 대응법을 정리했습니다.